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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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기에 뉴욕만큼 좋은 곳이 또 있을까요? ICC는 최고의 교수진과 시설로 요리에 관한 한 최고의 길로 여러분을 이끌어 드립니다.

2005년에  ICC를 졸업한 후니 킴이 운영하는 ‘단지’는 한식 레스토랑으로는 처음으로 미슐랭 스타를 획득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한 한국은 ICC내에서도 가장 유명한 나라입니다.   데이비드 장, 수지 박, 후니 킴 등이 증명하듯, 한국 학생들은 세계 요리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ICC의 경험을 토대로  창의성과 혁신, 열정과 헌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통 요리 과정, 제과 과정, 케이크 디자인, 와인 스터디 등 여러 전공 분야에서 전문인으로 성장한   ICC 졸업생들은 자신감과 도전 정신,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어디서든 최상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프리미엄 교육 과정 : 1984년에 정통 프랑스 요리학교로 출발한 ICC는 6개월에서 9개월의 과정을 통해 초보자들도 전문인의  수준에 이르게 하는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CC의  집중교육 과정은 첫 날부터 주방에서 실무적인 기술을 심도 있게  가르칩니다.  자크 페핀, 자크 토레스, 호세 안드레스와 같은 전설적인 셰프들이 강의를 지도하고,  존경 받는 최고의 셰프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은 학생들의 수준을 최고로 끌어 올립니다. 와인 과정만 보더라도  ICC 만이 12명의 마스터 소믈리에를 강사진으로 모시고 있으며, 이들은 모든 학생들이 국제 소믈리에 자격증 시험을 통과할 수 있도록 준비 시킵니다.

요리계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뉴욕과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CC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과 와이너리의 셰프가 되는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고의 시설과  다양한 자원을 가진   ICC 를 통해 학생들은 이처럼 뛰어난 환경과  개인적 지원을 받는 곳이 없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됩니다.  교수 1인당 학생수는 매우 적어서 모두에게 개별적인 지도가 가능하고,  국제 학생의 경우 비자에서부터 주택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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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부단한 혁신 : ICC의 창립자이자 CEO인 도로시 칸 해밀턴은 수 많은 국제적인 수상을 받으며 최고를 향한 헌신적인 경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3년 ICC는 뉴욕주에서는 유일하게 Accrediting Commission of Career Schools and Colleges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학교상을 수상했습니다.  ICC는 신기술과 요리 산업의 트랜드를 커리큘럼에 반영하여 본질적인 것을 잃지 않으면서도 항상 시대에 맞는 혁신과 변화를 추구합니다.

유수한 대학과의 연계 : ICC의 학생들은 60학점이상을 받으면 뉴욕시에서 가장 특화되어 있는 학교라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파슨스 스쿨과 음악 교육의 명문인 마네스 컬리지의  뉴 스쿨에서 학사 및 관련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교사들은 진로를 모색해주고, 주전공인 요리가 다른 학문과의 연관성을 가지도록 지도해줍니다.

취업을 위한 ICC의 노력  : ICC 졸업생들은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방송, 출판,  푸드 스타일링, 요리 관련 비즈니스, 인터렉티브 미디어, 캐이터링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글로벌 식품회사인  CJ 푸드빌과의 협업으로 15,000명의 졸업생들은 전 세계로 진출하는 기업과 취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매년 카네기 홀에서 열리는 졸업식에는 요리계에 입문한 이들과 평생 이 업계에 종사하고픈 이들이 졸업생이 되어 서로의 재능에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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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13년 10월, 백악관은 2015년의 밀라노 월드 엑스포에서 ICC가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과 함께 미국 파빌리언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14년에 30주년을 맞이하는 ICC에게 대단히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스크롤 하시어 저희의 우수한 한국인 동문 몇 분들에 대해 읽어보십시오:

전요한

Yohan출신지: 대한민국, 서울
현 거주 도시: 뉴저지주, 에지워터
교육과정: 전통 요리
졸업연도: 2009

내 어머니가 한국에서 케이터링 사업을 하셔서 나는 항상 좋은 음식에 둘러싸여 있었다. 5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나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고 음식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그리운 음식을 다시 만들어보려는 노력으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주방에서 보내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어머니의 음식을 똑같이 재현해 낼 수는 없는 가운데 나는 요리에 대한 나의 열정을 발견하게 되었다. 요식업계에서 내 커리어를 추구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나는 뉴욕시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2년 동안 일했다. 나는 업계에서 놀라운 명성 때문에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를 선택했다. 어느 날 내 선생님 중의 한 분인 파스칼 셰프가 내가 졸업할 때쯤이면 전 세계 어디에서라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게 하셨던 말씀이 좋았다. 그 말씀이 좋았고 지금 나는 모모푸쿠 쌈 바에서 라인쿡으로 인턴 과정을 하고 있다. 영업주이자 셰프인 장데이빗도 이 학교 졸업생인 한국 교포이다. 매우 엄한 분이지만 나는 그를 많이 존경한다. 그가 재료를 쓰는 방법은 과히 천재적이다. 언젠가 나는 한국이나 일본에서 내 레스토랑을 열고 싶지만, 지금은 뉴욕에 머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김이안

Ian출신지: 대한민국, 서울
현 거주 도시: 대한민국, 서울
교육과정: 전통 요리
졸업연도: 2010

나는 남자가 요리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 한국의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자랐다. 나는 음식과 맛에 대해 너무 호기심이 많은 나머지 7살 때인가 슈퍼마켓에서 포장된 토끼고기를 사기도 했었다. 11년간의 해외 무역사업을 한 후에 나는 늘 좋아했던 음식의 세계를 찾아 나섰다. 뉴욕시에 있는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에서 공부하는 것이 내 커리어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믿었었는데 내가 옳았다. 나는 미즈 앙 플라스 (mise en place) 첫날부터 프랑스 요리 전반에 대해 배우는 것에 매료되었고 진정으로 다른 세계로 눈을 뜨게 해주었다. 뉴욕에 사는 것은 또한 한 장소에서 다양한 음식 문화에 대해 배울 좋은 기회였으며, 당시 외지에서 2년간이나 머무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6개월 프로그램에 흥미를 느껴 결국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를 선택했다. 나는 지금 한국에 있는 국제 레스토랑 그룹 및 식품 개발 업체인 수지 호스피탈리티 컴퍼니에서 마케팅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수지는 동경과 서울에 7개 지점을 가지고 미국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일본과 한국에 있는 대형 유통업체와 레스토랑 체인을 위한 식품을 개발한다. 한국에 있는 젊은 요리 지망생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에서 공부할 똑같은 기회를 같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를 실현하는 데 내가 그 역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김선금

Sun출신지: 대한민국, 경기도
현 거주 도시: 뉴욕주, 뉴욕
교육과정: 전통 제빵/제과
졸업연도: 2009

나는 늘 미식가였다. 음식 잡지를 보고 모든 제과점을 탐방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특히 보기에 너무나도 아름답기 때문에 디저트를 좋아한다. 그러나 나는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에 오기 전까지는 한 번도 빵을 구워본 적이 없다! 다양한 전문 제빵/제과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나는 최고의 레스토랑이 있는 도시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어했고, 영어보다 더 어려운 불어로는 공부하고 싶지 않았었다.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는 그런 내게 안성맞춤이었다. 지금 나는 학교생활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하고 있다. 나는 또한 도미니크 안셀 (Dominique Ansel) 제빵사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명성 있는 레스토랑 중의 하나인 다니엘에서 인턴 과정을 하고 있다. 12시간 교대로 일을 하기 때문에 약간 힘이 들지만 이렇게 행복해 본 적이 없다. 주방에서는 절대로 따분한 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지민

Jee출신지: 대한민국, 서울
현 거주 도시: 조지아주, 아틀랜타
교육과정: 전통 제빵/제과, 전통 요리
졸업연도: 2004, 2006

나는 노부 마츠히사 (Nobu Matsuhisa)와 제이미 올리버 (Jamie Oliver) 셰프를 위해 요리책을 영문에서 국문으로 번역하면서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를 졸업한 첫 한국인 중의 하나인 내 요리 선생님이 내게 프로젝트를 도와줄 수 있는지 물었고 나는 바로 그 기회에 뛰어들었다. 그전까지 나는 재미로 수업을 듣고 있었지만, 갑자기 나는 대학을 그만두고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헵번처럼 파리로 가서 셰프가되고 싶었다! 당연히 내 어머니는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셨지만 나와 거래를 하셨다. 만약 내가 학교를 먼저 마치면 내 꿈을 실현하는 데 지원해 주시겠다고 했다. 내 생각에 어머니는 내가 마음을 바꾸기를 바라셨겠지만 나는 당연히 그러지 않았다. 내 남편이 예일 대학 박사 프로그램에 합격했을 때 나는 인터네셔날 컬리너리 센터의 요리 프로그램을 선택했다. 매일 5시간의 통학에도 불구하고 (나는 뉴해븐이 그렇게 먼지 미처 몰랐었다) 나는 내가 제대로 된 학교를 선택했음을 처음부터 알았다. 졸업할 때에 나는 탈진 상태였다. 그러나 나는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었기에 제빵/제과 프로그램에도 등록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다. 얼마간 쉰 다음 나는 뉴욕에서 인턴쉽과 다른 학습 기회의 혜택을 누리고자 6개월 동안 맨해튼에 아파트를 얻기로 했다. 나는 지금 조지아주 안틀란타에서 개인 요리 강습을 하고 여러 한인 간행물에 요리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며 내 꿈을 좇았던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양승식

Seung출신지: 대한민국, 서울
현 거주 도시: 뉴저지주, 잉글우드
교육과정: 전통 요리 및 레스토랑 경영
졸업연도: 2008

나는 MBA를 하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내 가족의 격려로 내 인생에서의 진정한 열정인 요리를 하기로 결심했다. 내 어머니는 요리를 매우 잘하시고 4명의 누나는 늘 내게 탁월한 미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이미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의 레스토랑 경영 과정을 마쳤지만, 프랑스 요리 기술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려고 6개월 과정인 전통 요리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나의 꿈은 언젠가 한국에서 프랑스-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을 열고 궁극적으로는 레스토랑 컨설팅 사업도 시작하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레스토랑 컨설턴트는 모두 요식업계와는 아무런 배경이 없는 마케팅 사람들이다. 내 배경으로 나는 이 사람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강태구

Tae출신지: 대한민국, 서울
현 거주 도시: 뉴욕주, 뉴욕
교육과정: 전통 요리
졸업연도: 2009

나는 한국에서 레스토랑 경영을 공부했지만 언젠가 내 레스토랑을 열 수 있도록 내 요리 솜씨를 다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있는 AIX Brasserie에서 인턴쉽을 하는 동안 나는 많은 요리사가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의 졸업생인 것을 알았다. 이들의 요리 솜씨가 너무나도 뛰어나서 나도 이 학교를 알아보기로 했다. 나는 프로그램의 전문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 학교가 내게 안성맞춤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 가족은 내가 전화 통화를 할 때마다 피곤해 보인다고 하지만 그것은 내가 학교에 있을 동안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더 부단한 노력을 하기 때문이다. 진지한 프로그램인데도 모든 셰프 선생님들이 너무나도 친절한 것을 보고 놀랐다. 여기에서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는 한국에서보다 훨씬 허물이 없다. 다들 매우 좋은 분들이다. 물론 학생들이 배우길 바라시지만, 학생들이 또한 좋은 경험을 하기를 바라신다.

김은예

Eun출신지: 대한민국, 분당
현 거주 도시: 뉴저지, 뉴포트
교육과정: 전통 요리
졸업연도: 2004

우리 언니가 15년 동안 버지니아에서 살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부모님은 내가 뉴욕에 오기 전에 미국 생활에 익숙해지도록 언니와 6개월간 같이 살아야 한다고 고집하셨다. 대도시 생활을 대비한 훈련과도 같은 것이었다. 내 생각에는 안 그래도 될 것 같았지만 내 컬리너리 교육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그 시간을 랭귀지 수업을 받는 데 할애했다. 뉴욕에 있는 몇 요리 학교를 방문했지만 나는 인터내셔날 컬리너리 센터가 내가 꼭 맞는 학교라는 것을 바로 알았다. 모든 프로그램이 가장 전문적으로 뛰어났으며, 6개월 집중 과정이 좋았다. 내 주 관심사는 늘 제빵/제과였지만, 나는 모든 요리를 좀 더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요리 프로그램을 이수하기로 했다. 나는 지금 자유의 여신상이 내려다보이는 배터리 파크에 있는 레스토랑 Battery Gardens에서 페이스트리 셰프이로 있다. 이 나라에 머물면서 일할 수 있도록 내 고용주가 내 취업 비자를 후원해 주기 때문에 나는 행운아이다.

“If you are a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you can't be in a better city than New York...ICC has the best teachers, the best equipment and...the best way to learn how to cook.”Hooni Kim, ICC graduate 2005 and chef-owner of Danji, the first Korean restaurant to receive a Michelin Star in the US

With more than 100 graduates, Korea is the most popular country of origin for ICC's international students. As David Chang, Suji Park and Hooni Kim prove every day, it's also a powerful force in world cuisine. The creativity, innovation and dedication these alumni display in their restaurants and businesses are hallmarks of the ICC experience. Whether the focus is Classic Culinary, Pastry Arts, Cake Design, Bread Baking or Wine Studies, an ICC graduate leaves with the credentials, confidence and global connections for a rising career.

A Premium Education Experience:  Founded in 1984 with an emphasis on classic French techniques, ICC takes students from novice to professional skill levels in six months to nine months.  Our Total Immersion™ teaching method offers intensive hands-on instruction and puts students in the kitchen from the very first day. Under the direction of our legendary deans, including Jacques Pépin, Jacques Torres and José Andrés, our highly trained chef-instructors challenge students to perform at their highest level. In terms of wine, ICC is the only school to have 12 Master Sommeliers on faculty in a program that prepares students for the internationally recognized Certified Sommelier Accreditation.

Located in the culinary capital of New York City's Soho and California's lush Silicon Valley, ICC students have access to some of the best restaurants, vineyards and chefs in the world. State-of-the-art facilities and resources ensure each student gets the kitchen space and individual support not found at larger schools. A low student-to-teacher ratio assures students get the attention needed to flourish, while international advisors assist on everything from visas to 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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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istent Excellence, Constant Innovation: Our dedication to excellence, inspired by founder and CEO Dorothy Cann Hamilton, has been recognized with multiple international awards and honors. In 2013, ICC was the only New York State culinary school to receive the School of Excellence award from Accrediting Commission of Career Schools and Colleges.  Always seeking to innovate, ICC integrates new technologies and industry trends into the curriculum without losing sight of core principles.

High-Level College Connections: ICC students can transfer as many as 60 credits toward a Bachelor's or Associate's Degree at The New School, a highly respected NYC university known for its prestigious Parsons School for Design and Mannes College for Music. The New School allows students, under the guidance of a faculty advisor, to design a major ranging from food studies to science.

The ICC Employment Advantage: ICC alumni work in just about every facet of the food industry, including television, publishing, food styling, business, interactive media, catering and, of course, restaurants. Relationships with leading companies like CJ Foodville and 15,000 alumni create a powerful hiring network for ICC's graduates. Many return to cook for students and to take advantage of lifetime career services, plus to attend the graduation ceremony at the landmark Carnegie Hall, applauding the next generation of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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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Recognition – The World EXPO Milan 2015
In October 2013, the White House announced that ICC was selected with the James Beard Foundation to build the USA Pavilion at World EXPO in Milan in 2015, a testament to the excellence and excitement at ICC as it marks its 30th anniversary in 2014.

For more information on admission requirements for international students, please click here

Please scroll through to read about a few of our outstanding Korean alumni:

Yohan Jeon

YohanHometown: Seoul, Korea
Current city: Edgewater, New Jersey
Course of study: Classic Culinary Arts
Graduation year: 2009

My mother ran a successful catering business back in Korea so I was always surrounded by great food. It wasn’t until her death five years ago that I really started cooking and thinking about food in a more serious way. I was studying Economics at the time, but I found myself spending more and more time in the kitchen trying to recreate the food that I missed so much. While I could never replicate her dishes exactly, in time, I came to discover my own passion for cooking. I worked as an interior designer for two years in New York City before deciding to pursue a career in food. I chose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because of its incredible reputation in the industry. I like what one of my instructors, Chef Pascal, told me one day: When I graduate, I will have skills that I can take with me anywhere in the world. I like that. Right now, I’m interning as a line cook at Momofuku Ssäm Bar. The chef-owner, David Chang, is a Korean-American and also a graduate of the school. He’s very tough, but I have a lot of respect for him. The way he puts ingredients together is pure genius. Eventually, I’d like to open my own restaurant, maybe in Korea or Japan, but for now I want to stay in New York and learn as much as I can from the best that I can.

Ian Kim

IanHometown: Seoul, Korea
Current city: Seoul, Korea
Course of study: Classic Culinary Arts
Graduation year: 2010

I grew up in a patriarchal society in South Korea, where boys were not encouraged to play at cooking. I was so curious about foods and taste, I bought packed rabbit meat from the super market by myself when I was about seven years old. After eleven years of overseas trading business, I went looking for something I always loved: food. I believed that studying at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in New York would mark a turning point in my career and I was right. From mise en place on day one, it was fascinating to learn all about French food – it really opened my eyes to another world. Living New York was also a great opportunity to learn diverse types of food culture in one place. Finally, I chose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because I was interested in a six month program; I didn’t want to spend two years out of town. I now work as a marketing officer at Suji’s Hospitality Company, an international restaurant group & food products development company in Korea. Suji's operates American style restaurants with seven locations in Tokyo and Seoul, and develops food products for large retailers and restaurant chains in Japan and Korea. It would be wonderful if young culinary students in Korea could have the same chance to study at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as I did. I hope I can play a role in making it happen.

Sun Keum Kim

SunHometown: Kyungki-Do, Korea
Current city: New York, NY
Course of study: Classic Pastry Arts
Graduation year: 2009

I have always been a foodie. I love looking at food magazines and checking out all the pastry shops. I have a fondness for desserts in particular because they are so beautiful to look at. But I never baked until I came to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In comparing various professional pastry programs, I knew I wanted to be in an urban environment where I would have access to top restaurants and I knew I didn’t want to learn in French, which would have been an even greater challenge than English.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was the perfect fit for me. I’m in school now and I’m having so much fun. I’m also interning at Daniel, one of the country’s most acclaimed restaurants, with pastry chef Dominique Ansel. It’s a little crazy because I work 12-hour shifts, but I’ve never been so happy. There’s never a dull moment in a kitchen.

Jee Min Lee

JeeHometown: Seoul, Korea
Current city: Atlanta, Georgia
Course of study: Classic Pastry Arts and Classic Culinary Arts
Graduation year: 2004 and 2006

I fell in love with cooking while translating cookbooks from English to Korean for chefs Nobu Matsuhisa and Jamie Oliver. My cooking instructor, one of the first Koreans to graduate from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asked me if I wanted to help with the project and I jumped at the chance. Until then, I had been taking classes just for fun but suddenly I wanted to quit college and be like Audrey Hepburn in the movie Sabrina and move to Paris to become a chef! Naturally, my mother thought I was crazy, but she made me a deal. If I promised to finish school first she would support me in my dream. I think she was hoping that I’d change my mind, but of course I didn’t. When my husband was accepted into the PhD program at Yale University, I chose the culinary program at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Despite the daily five-hour commute (I had no idea New Haven was so far away!), I knew from the beginning that I had chosen the right school. By the time I graduated, I was exhausted. But I was learning so much that I knew I had to sign up for the Pastry Arts program too. I took some time off, then decided to get an apartment in Manhattan for the next six months so that I could take advantage of internships and other learning opportunities in the city. I’m now in Atlanta, Georgia teaching private cooking classes and working as a food journalist for various Korean-American publications. I love what I do, and I’m so glad I followed my dream.

Seung Sik Yang

SeungHometown: Seoul, Korea
Current city: Englewood, New Jersey
Course of study: Classic Culinary Arts and Restaurant Management
Graduation year: 2008

I was thinking about pursuing an MBA but it was with the encouragement of my family that I decided to follow my real passion in life—cooking. My mother is a very good cook and I have four older sisters who are always telling me that I have an excellent palate. I had already completed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s Restaurant Management course, but I signed up for the six-month Classic Culinary Arts program so I could learn how to cook using French techniques. My dream is to someday open my own French-Asian fusion restaurant in Korea and to eventually start my own restaurant consulting business as well. The restaurant consultants in Korea are all marketing people who don’t have any background in food. With my background, I'll stand out from the crowd.

Tae Goo Kang

TaeHometown: Seoul, Korea
Current city: New York, NY
Course of study: Classic Culinary Arts
Graduation year: 2009

I studied restaurant management in Korea, but I knew I needed to sharpen my cooking skills to be able to one day open my own restaurant. While doing an internship at AIX Brasserie on the Upper West Side, I discovered that many of the cooks were graduates of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I could see that they had really good skills so I decided to check out the school for myself. I was really impressed by the professionalism of the program and knew the school was the right fit for me. My family tells me that I sound tired every time I talk to them on the phone, but that’s just because I’m pushing extra hard to learn as much as I can while I’m here. For how serious the program is, I was surprised to discovered how friendly all the chef-instructors are. Here, the relationship between an instructor and a student is far less formal than in Korea. They’re nice. They want you to learn, but they also want you to have a great experience.

Eun Ye Kim

EunHometown: Bundang, Korea
Current city: Newport, New Jersey
Course of study: Classic Culinary Arts
Graduation year: 2004

My sister had been living in Virginia for the last 15 years so my parents insisted that I live with her for six months to get used to American life before coming to New York. It was like training wheels for big city life. I think I would have been fine, but I used that time to take more language classes to ensure that I would make the most out of my culinary education. I had visited several cooking schools in the New York area but I knew right away that 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 was for me. It stood out as the most professional of all the programs, and I liked the intensive six-month format. Even though my main interest has always been pastry and baking, I decided to do the Culinary Arts program because I wanted to learn how to cook everything a little better. I’m now the pastry chef at Battery Gardens, a restaurant in Battery Park overlooking the Statue of Liberty. I’m lucky because my employers are sponsoring my work visa so I can stay and work here in this country.